금융사기/신분도용
3주 전
은행 직원 사칭 전화에 속아 Zelle로 4,000달러를 보냈습니다
익명 (뉴저지엄마) · 15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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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안팀이라며 "계정에 이상 거래가 감지됐다, 보호하려면 새 계좌로 Zelle 이체를 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발신 번호까지 은행 공식 번호로 떠서 의심을 못 했어요.
4,000달러를 보내고 나서야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고 은행에 바로 신고했지만, Zelle은 현금처럼 처리돼서 환불이 안 된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은행은 절대 전화로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같은 전화를 받으시면 무조건 끊고 카드 뒷면의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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