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흘리며 투고한 미주 한인들의 생생한 리얼 사연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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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에 조지아 둘루스에서 첫 집을 장만하면서 모기지 융자를 받았는데, 클로징 직전에 대출 담당자가 처음 안내했던 이자율보다 훨씬 높은 이자율로 서류가 바뀌어...
2024년 5월에 캘리포니아 풀러턴에서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이사를 들어갔는데, 한 달도 안 돼서 천장에서 물이 새는 걸 발견했습니다. 알아보니 예전부터 누수가 있었고 셀...
이민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부동산 투자 좀 해보려고 지인 소개로 알게 된 업체에 콘도 분양 계약을 했습니다. 선금으로 5천 달러를 입금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업...
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일을 당할 줄은 몰랐어요. 작년에 한인타운 근처 아파트 전세 계약을 했는데, 집주인이라던 사람이 사실 진짜 집주인이 아니었더라고요. 중개인을...
옆집에서 키우는 개가 새벽마다 심하게 짖어서 몇 달째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직접 가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는데도 나아지지 않아서 결국 카운티 동물 관리국에...
이번 주말에 대형 허리케인이 상륙한다며 거주 지역에 의무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차가 고장나서 수리 중이라 이동할 방법이 없고, 가까운 곳에 갈 만한...
몇 달 전부터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최근 남편이 "애들 데리고 한국 가서 살겠다"는 말을 여러 번 했습니다. 아직 양육권에 대한 법원 결정이 나기 전인데, 정말 어느...
같은 팀 동료가 제 영어 발음을 비웃거나 "너희 나라에서는~" 같은 말을 농담처럼 던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넘기려 했는데 점점 출근 전날부터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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