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동산 사기
2주 전
모기지 융자 클로징 직전에 조건이 바뀌었어요
익명 (익명) · 43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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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에 조지아 둘루스에서 첫 집을 장만하면서 모기지 융자를 받았는데, 클로징 직전에 대출 담당자가 처음 안내했던 이자율보다 훨씬 높은 이자율로 서류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너무 급하게 진행되는 분위기라 제대로 못 읽고 그냥 서명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변동금리 조건도 추가되어 있었고 처음에 말 안 했던 수수료도 꽤 붙어 있었어요. 매달 페이먼트가 예상보다 300달러나 더 나가서 생활이 빠듯합니다. 대출 담당자한테 연락해보니 서류에 사인했으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이런 경우 모기지 회사나 대출 담당자를 상대로 문제 제기할 방법이 있을까요? Truth in Lending Act 같은 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떻게 적용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클로징 전에 최종 대출 조건은 꼭 다시 확인하시고, 급하게 서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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