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흘리며 투고한 미주 한인들의 생생한 리얼 사연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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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눈이 많이 온 날 출근길에 신호 대기 중이었는데, 뒤에서 미끄러진 차가 제 차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목과 허리가 뻐근해서 병원에 다녀왔고, 차 뒤쪽도 크게...
우버를 타고 가던 중 다른 차량이 신호를 무시하고 들이받아 목과 허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우버 운전자도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서로 몰랐어요. 나중에 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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