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흘리며 투고한 미주 한인들의 생생한 리얼 사연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총 2건
같은 팀 동료가 제 영어 발음을 비웃거나 "너희 나라에서는~" 같은 말을 농담처럼 던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넘기려 했는데 점점 출근 전날부터 가슴이...
미국에 온 지 3년째인데 언어 장벽과 외로움 때문에 우울감이 심해졌지만, 가족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혼자 버텼습니다. 학교 성적도 떨어지고 잠도 잘 못 잤어요....
개인정보 보호: 작성자님의 IP·개인정보는 절대 보관하지 않습니다. 전문 상담자에게는 연락처·이름 등 개인정보가 일절 공개되지 않습니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로그인 없이도 제보할 수 있지만, 나중에 본인 글을 수정·확인·삭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 상담 신청 시 이력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검증된 공인 라이센스 변호사/CPA가 무료로 초기 법적 판단을 도와드립니다.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