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흘리며 투고한 미주 한인들의 생생한 리얼 사연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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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에 조지아 둘루스에서 첫 집을 장만하면서 모기지 융자를 받았는데, 클로징 직전에 대출 담당자가 처음 안내했던 이자율보다 훨씬 높은 이자율로 서류가 바뀌어...
2024년 5월에 캘리포니아 풀러턴에서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이사를 들어갔는데, 한 달도 안 돼서 천장에서 물이 새는 걸 발견했습니다. 알아보니 예전부터 누수가 있었고 셀...
이민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부동산 투자 좀 해보려고 지인 소개로 알게 된 업체에 콘도 분양 계약을 했습니다. 선금으로 5천 달러를 입금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업...
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일을 당할 줄은 몰랐어요. 작년에 한인타운 근처 아파트 전세 계약을 했는데, 집주인이라던 사람이 사실 진짜 집주인이 아니었더라고요. 중개인을...
댈러스 근교 타운홈에서 2년째 살고 있는데, 리스 갱신 한 달 전에 갑자기 집주인이 렌트비를 30%나 올리겠다고 연락했습니다. 그 가격에 동의 안 하면 한 달 안에 비워달...
2년 전 LA 인근 아파트에서 이사 나오면서 디파짓 1,800달러를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사진과 영수증을 다 남겨놨는데도 집주인은 "카펫이 더러워졌다"며 일방적으로 전액을...
첫 집 장만의 부푼 꿈을 안고 에이전트 소개로 신축 개발 계약금 3만 불을 빌더 가상 에스크로 계좌로 송금했습니다. 그런데 빌더 개발자 회사가 파산 신청을 했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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