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흘리며 투고한 미주 한인들의 생생한 리얼 사연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총 29건
첫 집 장만의 부푼 꿈을 안고 에이전트 소개로 신축 개발 계약금 3만 불을 빌더 가상 에스크로 계좌로 송금했습니다. 그런데 빌더 개발자 회사가 파산 신청을 했고, 알...
저는 뉴욕에서 자그마한 델리 가게를 하며 가정을 일구는 40대 가장입니다. 한 3년 전에 동네 친한 형이었던 xxx가 대형 매장을 차리는데 크레딧이 조그마치 모자란다며...
개인정보 보호: 작성자님의 IP·개인정보는 절대 보관하지 않습니다. 전문 상담자에게는 연락처·이름 등 개인정보가 일절 공개되지 않습니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로그인 없이도 제보할 수 있지만, 나중에 본인 글을 수정·확인·삭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문가 상담 신청 시 이력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검증된 공인 라이센스 변호사/CPA가 무료로 초기 법적 판단을 도와드립니다.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