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SOS/긴급구호
3주 전
허리케인 대피 중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영사관이 도와줬어요
익명 (휴스턴주민) · 18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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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대피령이 떨어져 급하게 짐을 챙겨 나오는 과정에서 여권을 잃어버렸습니다. 대피소에 머물던 중 한국으로 급히 들어가야 할 일이 생겨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주휴스턴총영사관에 전화하니 긴급 여행증명서 발급 절차를 신속하게 안내해줬고, 필요한 서류도 최소화해서 처리해줬습니다. 또한 FEMA에 재난 지원금도 신청해 임시 거처 비용을 일부 지원받았습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주저하지 말고 영사관과 FEMA에 바로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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