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기/신분도용
1개월 전
믿었던 한국 유학생 동업자의 법인 통장 무단 출금 사태
익명 (SV창업가) · 31회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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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모은 엔젤 자금 8만 불을 개발 총괄 동업자인 친구가 본인 전세 자금 명목으로 무단 이체했습니다.
계약서 조항을 교묘하게 써놔서 미국 경찰도 민사 사항이라 개입하기 곤란하다고 하는데, 진짜 가슴이 찢어지고 인생 다 살고 싶어집니다.
지분 양도 계약서 조항을 편법 수정해 놔서, 사법 조치 전에 자산 동결조차 불가능해 자금 확보가 막힌 막막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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